앞에 무엇을 했든
마지막 랜케이블은 원포인트 튜닝으로 원하는 음질 만들기에 수월합니다
양방향 접지에서 rj45금속단자를 캡톤테이프로 비통전 상태로 만들면
일방향 접지 상태가 됩니다. 물론 케이블로 인한 노이즈는 연결됩니다.
하지만 그라운드 루프의 발생은 어느 정도 차단됩니다.
기록차원에서 남겨봅니다.
첨단 특수매질 적용하고 케이블이 새롭게 이해됩니다.
일방향 접지 VS 양방향접지
여기에 EMi 항공우주산업에서 사용되는 특수매질을 투입합니다.
적당한 양과 배치를 찾는 작업과 카본과 같은 매질로 중립성을 찾는
세팅이 어려웠습니다. 등짝 스매싱을 각오하고 테스트곡을 반복!!!
너무 들어서 당분간은 테스트곡 봉인입니다
일단 일반적인 양방향 접지와 일방향 접지입니다.
전문적인 데이터시트를 제공하며 구글에게는 도표 정리만 부탁했습니다




케이블은 1.5m 기준으로 세팅 차이를 실험했습니다

끝단에 연결되는 마지막 랜케이블의 길이별 차이도 있습니다
1m 랜케이블과 1.5m 랜케이블 20cm 랜케이블도 길이차이에 의한
노이즈가 다릅니다. 가장 피해야 하는건 이보다 긴 랜케이블입니다.
그리고 아래는
특수매질 + 양방향접지 VS 일반 일방향 접지 입니다


정보량이 많이지면 미세약음이 잘 들리게 되고
뇌는 볼륨이 커졌다고 느낍니다.
특수매질이 양방향에 들어가면 볼륨이 20%~30% 차이가 납니다. 앰프의 구동력이 남아 넉넉한 느낌이죠
노이즈를 소멸시키는 양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지는 안수즈허브도 있죠.
그렇다면 이 랜케이블의 가치는 얼마가 될런지...
특수매질 양방향 VS 특수매질 일방향





하이파이적인 것은 특수매질 + 일방향 접지입니다

하지만 아날로그적인 사운드와 편안함은
특수매질과 양방향접지입니다.
저희집은 내무부님의 테스트곡 리스트가 있는데 이 방식이
최종 통과되었습니다.

마지막 포트가 하나입니다. 두개라면 접지 VS 비접지 나누면 좋을텐데!
비접지용 얇은 판을 두 개 만들어 포트 측면에 삽입하면
한가지 시스템을 두가지로 나누어 들을 수 있을테지만
굉장히 귀찮죠...
결국 특수매질 + 양방향접지로 고정하고
멀티탭 파워케이블에 특수매질을 적용했습니다.
수천만원은 아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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