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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Key 메모장

DNS 세팅 비법 2부

by onekey 2026. 6. 4.

세명아빠

2026.03.22.

https://cafe.naver.com/hifinara/42752

 

DNS 세팅 비법 2부

DNS 설정도 3시간(최소) 3일(초기) 7일(중기)의 에이징 시간이 있습니다. 에이징은 사부작의 철벽이죠. 그래서 후기도 없습니다 적용해본 데이터와 후기가 없다보니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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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설정도 3시간(최소) 3일(초기)

7일(중기)의 에이징 시간이 있습니다.

에이징은 사부작의 철벽이죠. 그래서 후기도 없습니다

적용해본 데이터와 후기가 없다보니

에이징 참아가면서 이걸 해야했습니다.

정말 인내심의 한계와 만나면서 ㅠㅡㅠ )))!!!

서울과 부산의 차이가 있다는 웃지 못할 결과에 당황스럽더군요...

KT대표 DNS 168.126.63.1 가 가장 빠릅니다

이걸 적용해보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부산은 안되네요 ㅎㅎㅎ

이건 추정치죠 ! 집집마다 다를겁니다.

그런데 이게 알고리즘이 1.1.1.1 의 승리입니다

포장 이사를 잘 정리해서 도착과 동시에 펼치면 끝나는 알고리즘이 1.1.1.1 입니다.

"이동 속도(Latency)" vs "정리 능력(Algorithm)"

KT는 빠르지만 직접 정리가 필요합니다

심지어 부산이라서 해저 광케이블 도착지가 KT 송정 Landing Station (해운대구)입니다.

부산에서는 1.1.1.1이 "짐도 더 빨리 도착하고(Speed), 정리도 더 잘해주는(Texture)" 최적의 이사 업체죠

대편성 곡을 들을 때, 악기들이 각자의 자리에 '정리'되어 배치되는 레이어링이 더 입체적입니다.

dns1=1.1.1.1

dns2=9.9.9.9

rax120 라우터 설정

이건 부산 설정이죠

서울이라면 168.126.63.1 이 유리합니다

대한민국의 네트워크 심장부죠...

1ms의 압도적 속도와 지터 억제력을 가집니다

KT DNS(1번) / 1.1.1.1(2번)

부산은 '해상도와 개방감'이고,

서울은 '정막함과 타이밍'이 강점입니다.

여기에서 소스기의 세팅이 마치 시간축정열과 클락 통일을 한듯한 세팅을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세팅은 라우터와 일체감 & 자연스러움이 강점입니다

단점은 라우터 전원부와 CPU의 성능이 중요해집니다

대신에 소스기기 부하가 경감되어 전기적 소란jitter가 억제되죠.

dsn1 =192.168.1.1(라우터 ip주소)

dsn2=1.1.1.1

라우터 주소를 찾으셔서 dns1에 넣어주세요.

소스기기에서 DNS 1번을 공유기 IP(192.168.1.1 저희 집은 이 주소입니다)로 지정하는 것은 '포장이사의 전문가'를 거실에 상주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라우터를 디지털 오디오의 '워드 클럭(Word Clock)'처럼 활용하는거죠. 라우터의 정밀한 클럭과 캐시를 신뢰하겠다는 뜻입니다. 잔향, 무대 깊이, 정위감이 압도적입니다.

DNS 캐싱 (미리 정리된 선반): 공유기는 이전에 찾았던 주소를 메모리에 저장해둡니다. 소스기기가 물어볼 때 공유기는 외부로 나가지 않고 즉시 답을 줍니다.

부산이라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서울보다 조금 늦더라도,

해운대를 1.1.1.1로 바라보게 하면

소스기기 입구(LAN 포트)에서의 응답 일관성 만큼은 1ms 이하의 극상태로 유지하게 해주죠...

마치 순은 랜케이블을 하나 넣은게 아닌가 하는 변화를 보입니다.

아마 저는 오디오 생활이 끝날 때까지

소스기의 DNS1은 공유기 ip 설정을 할거 같습니다.

보컬이 정말 앞에서 불러주는 듯한 자연스러움이 ...

라우터는 WAN 포트 1개의 in 포트와 1개의 OUT 포트만 사용합니다. 랜케이블 in/out 2개만 꽂히는 일방 통행입니다. 단일 포트 사용은 라우터를 하이엔드 'DDC(Digital to Digital Converter)'처럼 작동하게 만듭니다.

시스템의 에너지감이 다릅니다.

마치 방금 전에 휘발유 넣은 자동차처럼 스무스하죠....

rax120라우터 설정에서 / 라우터를 DHCP서버로 사용에 체크하고 / qos 우선순위 규칙을 www = 최우선 dns = 최우선 (타이달,코부즈, smarttube 등) / Lan설정 주소예약에 소스기를 등록 / wifi off / led off / 이더넷포트 이그리게이션 off / wmn on / ip주소의 세번째 칸을 1번으로 라우터와 스위칭허브 & 소스기를 일치시킴/ upnp off/ IPv6 off / 기타 설정 등등...

처음 설정하고 이틀은 평가하지 마시고 bgm처럼

틀어만 두세요. 3일~ 7일 지나면 "아! 이게뭐지!"

케이블을 전체적으로 바꾼듯한 변화 폭을 가집니다.

(DNS 설정이 안되는 기기는 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마 대부분은 8.8.8.8처럼 막선과 비슷한 그냥 무난한 세팅일 겁니다)

심심하실 때 라우터 / 소스기 DNS 건드려보세요...

어느 정도 구축된 시스템에서는

더이상 케이블에 큰 의미를 가지지 않는 부작용이 생깁니다.

이런 글은 무관심하셔서

음식 사진이나 올릴 걸 하는 생각이 자꾸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