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fe.naver.com/hifikorea/173551
usb 케이블, 칼리오페 최종판 사용기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
첫 칼리오페 usb케이블을 만난 것은 지난해 가을쯤이다.
그동안 체르노프와 실텍, 와이어월드 등의 엔트리급을 써 오다
원키의 첫 공구제품인 칼리오페를 들이고 음상변화에 굉장히 놀랐다.
같은 곡인데도 다른 곡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이후 역시 추가로 공구한 칼리오페 mk2 랜케이블과 함께,
원키제품이 다른 제품을 따돌리고 네트워크 라인을 꿰차게 되었다.
(오디니스와 바르톡 dac)
올들어 에소테릭 cd플레이어의 dac를 사용해보기 위해서
usb 케이블이 추가로 필요하던 차,
마침 새로 공구중인 프로메테우스를 새로 들였고,
최근 칼리오페 최종판이 새롭게 프로모션 되면서
다시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었다.
(새로 개발된 기술을 차용하면서
최종판의 각 등급이 한 단계씩 올라 갔다는게 원키 설명이다.)
사실 그동안 앰프 업그레이드와 케이블 보강 등으로
어느 정도 소리에 완성도가 느껴졌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칼리오페 usb 케이블을 끼우니
또 다시 업그레이드된 소리를 접하게 된다.
음장감이 넓어지면서 미세한 소리들이 살아나,
그동안 들어왔던 곡에 이런 소리들이 있었나..새삼 놀라게 된다.
배경도 더욱 정숙해지면서
피아노 고음이나, 보컬 숨소리 등이 더욱 생생하게 들린다.
칼리오페가 원키제품 가운데 제일 아래급인 엔트리모델인데도 이럴 정도면
위로 3등급이나 있는 상급 제품들은 어떤 소리를 들려줄지 무척 궁금하지만,
칼리오페 최종판 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함을 느낀다.
물론 추후 기기들이 더 업그레이드되면,
더 윗급을 찾게 될지도 모르겠다..
(원키의 자신감이겠지만,
요르마 만큼이나 사악한 가격에 결국 굴복하게 될런지...)
'OneKey 제품 사용기 > USB'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칼리오페 USB 대여 이후 구매까지 (1) | 2025.09.14 |
|---|---|
| 원키칼리오페(USB케이블) 최종버젼 사용기 / 린데만 방출 스토리 (7) | 2025.08.05 |
| [사용기]Onekey Production의 프로메테우스 케이블 체험 소감입니다. (4) | 2025.07.01 |
| Onekey USB 케이블, 물건인데~~? (2) | 2025.07.01 |
| 하이엔드! 원키의 칼리오페2 USB케이블 매트릭스 엘리먼트X 의 잠재력을 확인하다 (3) | 2025.03.13 |